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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재개발 조합 방식과 신탁 방식 차이 총정리. 신탁수수료, 사업기간, 소유권이전, 선택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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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기준, 법령 근거와 실제 사례로 보는 방식 선택 기준 재건축·재개발에서 조합 방식은 토지등소유자가 직접 조합을 설립해 사업을 이끄는 구조이고, 신탁 방식은 부동산신탁사가 지정개발자 또는 사업대행자로 지정돼 인허가와 자금 조달을 대신 맡는 구조입니다. 조합 방식은 신탁보수가 들지 않는 대신 추진위원회 승인부터 사업시행계획인가까지 평균 8.13년 이 걸리고, 신탁 방식은 조합설립 절차를 생략하는 대신 분양수입 기준 평균 2.3% 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단지 내 갈등이 크거나 소규모 단지라면 신탁 방식이, 사업성이 높고 주민 결속력이 강한 단지라면 조합 방식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목차 조합과 신탁, 무엇이 다른가 법적 근거로 보는 두 가지 시행 방식 조합 방식 사업기간, 왜 이렇게 긴가 신탁 수수료는 얼마나 되나 목동신시가지로 보는 실제 선택 아파트 재건축, 어떤 단지에 유리한가 이해관계자별 영향 반대 시각과 위험요소 자주 묻는 질문 결론 핵심 요약 확인된 사실 : 2024년 1월 19일 시행된 개정 도시정비법에 따라 신탁방식 정비사업 표준계약서·표준시행규정이 2023년 11월 확정됐고, 신탁사는 지정개발자(제27조) 또는 사업대행자(제28조)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숫자(기준일) : 정비사업 신탁보수율은 평균 2.3%(최저 0.24%~최고 7.87%, 2023년 7월 기준)이며, 조합 방식은 추진위 승인부터 사업시행계획인가까지 평균 8.13년(서울 강남·서초·송파 완공단지 108곳, 2024년 3월 기준)이 소요됩니다. 미확정 : 개별 계약의 성과연동형 수수료 적용 여부, 2025년 6월 시행된 재건축 패스트트랙이 조합·신탁 간 기간 격차를 얼마나 좁힐지는 통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영향 : 신탁 방식은 조합설립 절차를 생략해 초기 지연을 줄이는 대신 수수료를 부담하며, 사업 기간 동안 소유권이 신탁 등기로 형식상 이전됩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신탁 계약서의 수수료 산정 기준(분양수입 대 총...

부평구청역 남동측구역 재개발 총정리. 동의서, 세대수, 용적률, 단계, 확인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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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26일 현장 현수막과 추진위원회 배포 자료 기준 · 구성동의서 징구 단계에서 확인할 항목 (가칭)부평구청역남동측구역 재개발사업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인천 부평구 부평동 10-405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조합설립을 위한 구성동의서를 받고 있습니다. 서명 여부는 각자의 판단이지만, 그 전에 확인해야 할 것은 조감도나 세대수가 아니라 동의서 자체의 법적 효력 입니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31조제3항은 추진위원회 구성에 동의한 토지등소유자를 조합설립에도 동의한 것으로 보고, 같은 법 제36조제3항은 시장·군수등의 검인 또는 확인을 받지 않은 동의서는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다 고 정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현장에서 확인한 홍보 자료의 수치와 법령 원문을 나란히 놓고, 서명 전에 확인할 항목을 정리합니다. 목차 지금 이 구역은 어느 단계에 있습니까 구성동의서에 서명하면 무엇까지 정해집니까 홍보물의 세대수는 왜 서로 다릅니까 용적률 300%는 어디에서 나온 숫자입니까 게시판의 2,185세대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습니까 지금 확인할 다섯 가지 반대 시각과 위험요인 앞으로의 일정과 확인 경로 결론 핵심 요약 확인된 사실 : 현장 현수막은 사업구역을 부평동 10-405번지 일원(부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구역 제외)으로 적고, 추진위원회 구성동의서 징구 개시를 알리고 있습니다. 서면동의와 QR 전자서명동의 두 가지 방법을 안내합니다. 중요한 숫자 : 배포 리플릿은 총 2,770세대·지상 36층·용적률 299.16%를, 사무실 게시판은 총 2,435세대·지상 35층·용적률 299.96%를 제시합니다. 2026년 8월 28일 촬영 기준입니다. 미확정 : 이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 여부와 정비계획 결정 내용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두 자료 모두 도면에 추후 인허가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는 문구를 달고 있습니다. 영향 : 추진위원회 구성 동의는 조합설립 동의로 간주될 수 있어, 이후 4분의 3 동의율 계산에 그...